해선옥
유기 그릇에 차려진 해선옥 한상차림

BRAND

40년 손맛, 그리고 오늘

특별한 비법 하나로 만들어진 맛이 아닙니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재료를 살피고 한 그릇 한 그릇 정성스럽게 완성해온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맛입니다.

한 그릇의 깊은 맛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식탁을 책임해 온 40년 손맛을 그대로 이어받아, 지금도 그 정성과 기준을 지키며 매일 한 그릇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등뼈를 사용하고, 손질부터 삶기, 양념, 끓이는 과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조리합니다.

또 하나의 자랑은 신선한 서해안 암꽃게 요리입니다. 좋은 제철 암꽃게를 엄선해 꽃게탕과 꽃게찜 등 꽃게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자탕뿐 아니라 꽃게요리까지 함께 찾는 단골 고객이 많을 만큼, 두 가지 대표 메뉴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40년 손맛은 특별한 비법 하나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재료를 살피고, 한 그릇 한 그릇 정성스럽게 완성해온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맛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점심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오늘도 같은 정성과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합니다.

40년 동안 이어져 온 손맛, 그리고 지금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정성을 한 그릇에 담아 기다리겠습니다.

INGREDIENTS

재료가 전부입니다
유기 그릇에 담긴 해선옥 등뼈와 감자

01

국내산 등뼈

국내산 등뼈를 사용하고, 손질부터 삶기, 양념, 끓이는 과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조리합니다. 감자탕에 사용되는 뼈는 소고기보다 부드럽다고 느껴질 정도로 살이 풍부하고 잡내가 전혀 없습니다.

미나리와 조개를 올린 해선옥 꽃게탕

02

서해안 암꽃게

또 하나의 자랑은 신선한 서해안 암꽃게 요리입니다. 좋은 제철 암꽃게를 엄선해 꽃게탕과 꽃게찜 등 꽃게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율 A+급 꽃게만을 사용해 살이 꽉 찬 꽃게의 감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해선옥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감자탕 뚝배기를 내는 모습

03

깊은 국물

푹 우려낸 국물은 텁텁함 없이 깊고 진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한 국물이라 연령대 상관없이 호불호가 적습니다.